▪︎기본 정보

- 이름: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
- 직위: 검성
- 종족: 인간
- 상세: '검성' 의 칭호를 가진 루그니카 최강의 기사.
작중에서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주며 그 어떤 루트에서도 패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신체 능력
- 파괴력
평타가 즉사기. 혼자서 세계를 멸망시킬 위력의 검격을 날릴 수 있음. 사람이나 쇠사슬 정도는 손날치기로 잘라버리며 발구름의 풍압이 달려오는 사람을 역으로 밀쳐낼 수준의 저지력을 낼 정도.
- 내구성 및 회복력
마나를 이용한 신체강화를 상시 발동중이지만, 가호의 영향으로 공격을 맞는 일 자체가 거의 없음. 다만 외전에서는 세실스, 할리벨, 팩 을 상대로 어느정도 상처를 입은 것을 보면 내구도 자체는 압도적으로 강하진 않은 것을 추측할 수 있음.
문제는 가호와 체질의 영향으로 다쳐도 곧 회복하며 죽어도 곧 부활함.
- 기동력
음속을 넘어선 움직임을 보이는 엘자의 공격을 여유롭게 받아넘기며, 흩날리는 먼지, 모래알, 물방울 등을 16개의 분신이 보이는 속도로 회피함.
시리우스와의 전투에선 아예 공중을 박차고 날아다니거나, 자기가 수백 미터 상공으로 쳐올린 상대를 점프해서 따라잡아 다시 던지기도 함.
▪︎체질
주변의 마나를 싸그리 빨아들이고 있기에 라인하르트 근처에서는 마법과 정령술의 사용이 사실상 막힘.
이는 조절 불가능하여, 마법사들은 라인하르트와 같이 싸울 수 없음.
또한, 자아가 너무 강대하여 시리우스의 감정 전이가 제대로 먹히지 않아 타인보다 훨씬 느리게 감정이 전이되고, 그래서 감각 공유는 먹히지도 않음.
즉 정신계에는 선천적으로 높은 내성을 가지고 있음.
▪︎용검 '레이드'
닿은 물체를 무엇이든 파괴하는 레굴루스에게 맞고도 상처 하나 없는 기이한 검.
적합한 상대가 아니면 뽑히지 않는 결점이 있어서, 정 무기가 필요하다면 주변에서 주운 잡동사니를 둔기로 쓰기도 함.
물론 사용자가 사용자인지라 검집 채로 휘둘러도 흉기로 기능하며, 어째서인지 검기도 나옴
▪︎가호
라인하르트의 강함은 신체능력에서만 오는 것은 아님.
리제로 세계관에선 사람이 태생적으로 지니고 태어나는 '가호' 라는 게 있음.
일종의 스타트 보상으로 주는 패시브 스킬이라 보면 됨.
보통 사람은 한두 개만 있어도 매우 운이 좋은 편인데, 라인하르트는 이게 실시간으로 늘어나고 있음.
가호 목록은 대충 알기 쉬운것만 보자면
호수의 가호
물 위를 걸을 수 있다.
화살 막이의 가호
원거리 공격에 피해를 입지 않는다.
화살 명중의 가호
내 원거리 공격이 반드시 명중한다.
전심의 가호
시야 내라면 어디서든 말을 전달할 수 있다.
퇴마의 가호
주술이나 버프, 디버프 등의 지원마법의 무효화.
불 막이의 가호
불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무효화.
바람 받이의 가호
바람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흡수.
흙 막이의 가호
흙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억제.
물 반사의 가호
물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반사.
어둠 밝히기의 가호
음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무효화.
빛 가르기의 가호
양속성의 마법의 효과를 80% 분할 이양.
빨리 달리기의 가호
달리는 속도가 인간이 아니다, 기승한 동물에게도 적용.
기승의 가호
처음 본 탈것도 문제 없이 탈 수 있다.
기수의 가호
온갖 동물을 문제 없이 탈 수 있다.
선제의 가호
기습을 당하지 않고, 첫 피해는 무조건 라인하르트가 입힐 수 있다.
초견의 가호
처음 보는 공격을 본능적으로 회피한다.(사각, 의식외 불문)
재림의 가호
본 적이 있는 공격에 대한 반응 속도가 상승한다.(사각, 의식외 불문)
누천의 가호
비가 내리면 파워업.
창천의 가호
맑은 날에 파워업. 단, 흐린 날엔 스탯 보너스가 없다.
야천의 가호
밤에 파워업.
신천의 가호
아침에 파워업 단, 황혼엔 스탯 보너스가 없다.
전심의 가호
마주보는 상대의 사고를 대충 알 수 있다.
사양의 가호
손에 쥔 도구의 사용법을 알게 됨과 동시에 잘 쓸 수 있다.
무수의 가호
맨손으로도 엄청 강하다.
무신의 가호
무기라고 이름붙은 물건은 종류 불문하고 매우 잘 다룰 수 있다.
안개의 가호
시야가 가려지지 않는다.
구름의 가호
구름 위를 달릴 수 있다.
뇌운의 가호
번개에 맞지 않는다.
불사조의 가호
딱 1번 부활 가능.
속 불사조의 가호
딱 1번 부활 가능. 위와 똑같은 능력인데 사실상 부활능력을 실시간으로 세계가 계속해서 준다고 보면 됨. 이게 사라지면 다시 속속 불사조의 가호 / 속속속 불사조의 가호 같은게 생긴다고 함.
이런 식으로 수많은 가호를 가지고 있음. 요약하자면 무조건회피+절대명중+마법류80%저항+흐린날만 아니면 스탯상승+만독불침+무한부활을 동시에 소유했다는 거임. 콜라보 애니인 이세계 콰르텟에서도 저 정신나간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주인공 일행을 계속 엿먹임. 아인즈 왈 '저걸 어떻게 이기란 거냐' 라나.
▪︎기타
외전 격의 If 루트에서는, 가호가 무력화된 상황에서도 세실스에게 중상, 대정령이라 불리던 팩이랑 세실스와 겨룰 수 있는 할리벨을 이미 급소에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동시에 상대해 죽이는가 하면
외전 게임인 리제로스에선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먼지의 떨림' 같은걸로 간파한다던가, 빙의를 시도하는 영혼을 맨손으로 두 동강 낸다던가, 렘이 휘두르는 철퇴를 한손으로 잡아채 제압하는 등 어떤 상황에서든 기어코 승리를 따냄.
▪︎강함에 대한 작품 내외적인 언급
"질이 다르다. 높이가 다르다. 무게가 다르다. 존재가 다르다. 뭐든지 다 다르다. 저것은 닿느니 마니 하는 차원의 존재가 아니다. 말 그대로 사는 세상이 다른 존재다."
- 빌헬름 반 아스트레아. 검술의 정점인 천검에 도달한 뒤의 평가.
"괴, 괴물 놈...!"
-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라인하르트에게 처치당하기 전 유언.
"내가! 도대체 얼마나 널 죽이려 시도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내가 도대체 몇 번, 몇 백 번, 몇 천 번이나 너한테 도전했다고 생각하냐고!"
- 나츠키 스바루. 수 천 번의 사망회귀 후에도 라인하르트 무력화에 실패한 뒤에 뱉은 말.
"깨지 말라고 만든 보스몹은 뭘 해도 못 깹니다."
- 나카츠키 탓페이. 가호가 없을 때의 라인하르트의 전투력에 대한 대답.
"『푸른 뇌광』 세실스 세그문트가 더 빠르고, 『예찬자』 할리벨이 더 기술이 뛰어나며, 『광황자』 베이그 아드가르드가 더 죽음에서 멀고, 사대 대정령들이 마나의 총량에서 더 위고, 『마녀교』의 대죄 주교들은 더욱 부조리한 권능을 갖고, 대죄의 『마녀』들은 더 많은 목숨을 앗아갔고, 수많은 선인들이 그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고, 수많은 악인들이 그보다 더 끈질기다.
분야별로 보면 라인하르트보다 개별적으로 앞서는 이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가 최강이라는 전제는 흔들리지 않는다."
- 알데바란. 라인하르트와의 전투를 수천 번 반복하며
▪︎전적
본편 이전
그루비 검렛 - 승
모그로 하가네 - 승
세실스 세그문트 - 승
본편 시점
엘자 그란힐테 - 승
시리우스 로마네콩티 - 승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 승
외전
렘 - 승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 승
메일리 포트루트 - 승
할리벨 & 팩 & 에밀리아 - 승
▪︎요약

세계관 최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