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통 하며 3번을 헬민스로 대체하는거 하며...
독 있는 팩션에 들고가면 누구보다 빠르게 엨 하고 누울 구성이네
흠...
본인이 독을 쓰는거 치고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이러면?
그리고 놋코 나온김에 요리상식 하나. 애초에 불려서 써야하는 말린 버섯이나 육수용 버섯이 아닌 일반적인 버섯은 가급적 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조리하는게 좋음. 웬만한 버섯들은 죄다 스펀지 구조다보니 씻으면 곧바로 물을 먹어버려서 양념이나 기름, 육즙이나 채즙 등등의 다른 재료의 맛이 배어들기 힘들어지다보니 밍밍한 맛이 나게 됨.
그래도 찝찝하다면 하다못해 물 적셔서 꼭 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는 정도로 끝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