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잭은 제작후에 템페스타리의 부름 퀘스트 깰 정도의 스펙 만들면 되는데, 딱 잘라서 이 정도면 된다 말해주긴 애매하지만
일단 최소한 클랜에 있는 3티어 장비들 장착하고, 모딩좀 해두는게 최소조건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풀모딩 까진 아니더라도 딜증이나 레일잭 공격스킬모드들 껴두는거
내 맞워요
예를들어 프라임드 컨티뉴어티같은경우는 그냥 컨티뉴어티를 쓰거나, 지속은 아무래도 프컨이랑 동일수치를 땡겨야겠는데? 싶으면 거리 좀 포기하고 내로우 마인디드를 쓰거나, 아니면 다른모드 하나 포기하고 컨티뉴어티+컨스티튜션or컨티뉴어티+어거메시지 이런식으로 절충을 하면 됨
에자가 들어간다 = 효율 조지는 저효율세팅 or 실드게이트 활용하는 바닐라~고효율 세팅 이라는 의미
이게 범용성도 좋고 효과도 확실해서 좋긴 하거든? 근데 에자 가격이 가격이라 보통 늒네한테 부담 엄청 많이돼서 추천을 잘 안함
본인이 여유가 있음 사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에자기반 세팅대신 제누릭 기반 고효율 세팅을 쓰는걸 추천함
그리고 경우따라선 이퀼리브리엄 기반 디스펜서리/프랙쳐드 블래스트/팬저 불파파일라 세팅이나, 노리쉬 기반 세팅 등 에너지 수급수단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존재함
물론 활용 방식과 어울리는 경우가 다 달라서 에자의 완벽 대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는 에자의 역할을 수행해줄 수 있음
새린 같은 경우 맹습 돌 때, 2번대신 프로티아의 디스펜서리를 주입해서 디스펜서리+이퀼리브리엄 기반 저효율세팅 해보는것도 괜찮음
저효율은 효율 100% 미만일 경우 말하는것, 블라인드 레이지껴서 45%만들거나 거기서 스트림 하나 추가로껴서 75%로만들거나 하는 식으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