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하길

그 고아원에 동생이랑 걔의 언니가 있었는데 동생의 언니 보다 동생이 영재였건가야. 그래서 동생의 언니의 질투심 때문에 밤에 고아원에서 동생의 언니가 동생의 얼굴에 물을 붓고 동생의 명찰 가지고갔어


라는데 짐작이 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