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주 영윤입니다.


그동안 글라이더 서비스는 저희가 선의로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금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이동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허가한 서비스 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선족들이 이를 영공의 개방으로 오인하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이상 글라이더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겠습니다.


활공 금지령 해제 요청에 대한 동일한 문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비행에 대한 일체의 추가적인 문의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점에 대해 이해해 주기를 바라며, 금주성은 향후에도 금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가적은 문의사항이 있다면 직접 영윤대인실로 오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