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말하는 것 들어보면


본체 데니아가 얼터 데니아에게 제발 그만 둬! 하는데 얼터 데니아는 날 용서해줘. 라고 말하면서 튀어나옴, 얼터 데니아가 재에서 재로! 말하면서 무음구역 싸지르니까 나오는 본체 데니아의 표정이 궁 쓰기 전 표정이랑 다르게 세상 상쾌하고 세상 유쾌해보임.


뭔가 부정적인 감정 쌓이다가 그게 일정치를 벗어나면 얼터 데니아 튀어나와서 무음구역에 그 감정 다 담아서 싸지르고 본체로 돌아가는 것 같음.


뭔가 옆동네 제레 발레리 피안쌍생이 생각나기도 함, 하필이면 피안쌍생 흑제레 초거대 손이라. 더 그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