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돌파는 다인보스전에서 클탐 검증되는거 보고 들어가도 늦지않음.


고난이도 컨텐츠는 보스몹이 두마리 이상 등장하지?

근데 하루마사는 순수 단일딜러임. 몹을 몰아서 극딜하는게 구조적으로 힘듬. 표식을 박아넣은 몹에만 강화대시공격이 들어가기 때문임. 


밸런스를 고려한다면 광역딜러보다 단일딜러가 딜이 쌔야함. 즉 허수아비를 쳤을때 하루마사가 미야비보다는 딜이 쌔야 수지가 맞음. 마사 명함은 공짜니까 마사가 미야비보다 1돌 더 높을때 허수아비 말뚝딜이 더 강해야함. 2마리 이상 보스전에서 클탐이 2배 가까이 걸릴걸 고려하면  한 30~40프로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딜이 비슷하다던가 모자라다면 좋지 않은거임. 엘렌보다도 1돌 높을때 딜이 쌔야함. 엘렌은 광역딜이 운이랑 요령이 따르면 가능하니까.

표식이 광역으로 터진다거나 강화대시공격 데미지가 인접몹에도 고대로 박힌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지금까지 본바론 그럴가능성은 낮아보임.


앞으로 차세대 딜러들은 딜은 기본이고 미야비처럼 광역딜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보통 액션겜에서 난이도를 조절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 몹 갯수 조절이고, 찢처럼 회피나 패리 판정이 너그러운 겜에선 더욱 그럴 경향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