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지의 지역에서 미지의 적과 조우하거나
아니면 침식된지 오랜시간이 지나서
거물이 된 에테리얼 잡으려고하는 스토리가
더 취향이긴 함
갑자기 에테리얼 된 애가 너무 강적으로 나오면
뭔가 좀 짜침

미지의 지역에서 미지의 적과 조우하거나
아니면 침식된지 오랜시간이 지나서
거물이 된 에테리얼 잡으려고하는 스토리가
더 취향이긴 함
갑자기 에테리얼 된 애가 너무 강적으로 나오면
뭔가 좀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