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쳐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이야...

난 그저 남들처럼 행복하고 싶었을 뿐인데..."


"Oh... 찢삣삐님...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기가 코린이 도와드릴 수 있어요"


"정말이야 기가 코린...? 이런 나라도 아직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거야?"


"아뇨"


"?"


"기가 코린

고통을 끝내

드릴거에요

살짝 따끔

할 거에요

하 지 만

편안함

영 원 할

에요"


"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