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 : ㄹㅇ ㅈ침반이 답임. 현시점 미야비 제외하면 아직 인플레에 밀렸다 할 캐릭은 없는 게 맞음.
서포터 : 돈이 좀 된다면, 없는 서폿 복각은 가져갈 수 있으면 좋음. 이 게임은 맘에 드는 딜러 하나 올려놓고 걔한테 맞는 부품 끼워서 파티 완성하는 게임임. 서폿은 보통 이런 부품 역할이라, 다 갖춰서 나쁠 건 없음.
단, 예산이 안 많아서 선택과 집중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고른 딜러랑 맞는 서폿 을 가져가길 바람.
근데 만약 그 서폿이 슬슬 올드캐라 인플레 밀릴 거 같고, 걔 없이 비트는 조합도 나왔는데 꼭 가져가야 하나요? < 이런 상황이라면 자기 판단대로 결정하거나, 아예 복각은 안들어가는 게 나음.
어차피 복각은 그 정도 묵어야 돌아오게 마련이라, 싱싱한 복각캐 같은 건 엥간하면 없음. 그리고 인플레에 밀릴까봐 걱정이면 복각은 엥간하면 안들어가는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