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입향희망자 올 때마다 얘는 나이를 좀 먹어서 적응이 힘들겠다는 말 들어서 이번엔 최대한 얌전히 있으려고 하는데

눈길 좀 주니까 바로 억지웃음 짓고 밝은 척 하는거 좀 보다가 보육원 센세한테 "얜 좀 힘들것같다"고 들리게 속삭이고

바로 니콜이랑 친하게 지내던 몇 안되는 친구 데려가면 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