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뭔가 스토리 진행을 부드럽게 해야지
막 갑자기 뜬금포로 과거애기 꺼내고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는거 좀 많이 깨네
한창 잘 몰입하고 있었는데 오피가 뜬금없이 "나 사연있는 여자에요" 하고 나 붙잡고
클론병사니 뭐니 다 쏟아내는거 좀 벙찌네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과거얘기 다 꺼내놓고 날 믿는다 그러고 좀 당황스러움
그리고 아직 스토리 전부 다 민건 아닌데 벨 얘는 왜 아직도 공동 들어오는 건지 잘 모르겠음
걍 로프꾼으로 이아스 써먹으며 해킹하지
칭송회 잔당 우글우글해서 엄청 급박한 전장인데도 나가서 머리로 계산때려서 길 안내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