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신도 안해보고 가챠겜도 안해본 게임유저였음
그러다 젠존제 접하고 처음으로 가챠?게임을 하게된사람인데
나름 재밌더라고 머라고 해야하지 내가 게임을 좋아하긴하고 캐릭터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젠존제는 그냥 암울하면서도 밝은? 그런 특유의분위기가 좋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들었음
사실 콜레다 카이사르 루시 이런캐릭터들은 어디서나 볼법한 캐릭터라 생각함 클리셰가 강한 캐릭터지
그래도 젠존제를 하면서 도시에있는 공동 이런 특이한 상황? 그런것들이 매력적이더라
특히 (엘렌 제인 빌리_) 이런 캐릭터들이 먼가 젠존제스럽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들었음
사실 스토리도 그렇게 재밌다 머 이런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번 스토리가 굉장히 좋았던거같음
특히 오르페우스 도깨기불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젠존제를 상징하는 캐릭터같았음 (반박시 여러분 말들이 맞습니다. ㅜㅜ

캐릭터 디자인들이 굉장히 다양하다보니 처음에 오피봤을때도
아니 무슨 인격이 2개나있네 머야 이게 하면서 봤음
근데 공동을 막은 군인의 인격을 형상화하고 몸은 클론으로 떄우는걸 보면서
이게 대체 머지???? 이런캐릭터가 있었나? 라는 생각이 진짜 강하게 들더라
아니 머 인격 로봇화하고 그런건 봤지만 인격은 꼬리에 입만달린 형태로 남겨놓고 몸은 클론에
그 몸도 개인의 인격이있고 이런 듣도보도 못한 캐릭터는 난 본적이 없었음
그래서 이번 오피를 보면서 아 이게 젠존제 캐릭터구나 라고 한번더 생각한거같음
내가 생각할떄 젠존제의 가장 큰 장점은 캐릭터같다 겜알못이긴 하지만 그냥 이번스토리를 보면서 그렇게 느껴짐
근데 이번에 사라 문으로 들어가거나 그런 컷신들은 먼가 웃기더라 그냥 ㅋㅋㅋㅋㅋ
럭키 로켓단 느낌이였음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