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유 재화

폴리크롬 374뽑 + 신호상점 105뽑(가챠로 더 먹는 신호는 일단 고려 안함) +  보유 중인 16뽑 = 495뽑

천장이 180뽑이니 좀 아슬아슬하게 잡아서 3천장 내외로 가능할거 같고 아마 메인딜러+전무에 서포터 1명을 뽑는걸 예상중


2. 현재 속성별 담당 파티 및 캐릭 보유풀

- 얼음 -> 미야비/리카온/소우카쿠 (물리에 쓸 캐릭이 없다면 유즈하와 앨리스 등도 조합 가능)

- 물리 -> 앨리스/유즈하/아스트라 (이상 저격인 모독자를 상대할 수 없음)

- 에테르 -> 주연/청의/니콜 (거의 한계에 봉착해서 프리스트 피통 더 올라가면 의현 복각할 때까지 기다려야 함)

- 전기 -> 하루마사/청의/아스트라?? -> 청의가 2곳에서 쓰일 수 없어서 프리스트랑 모독자 or 티폰 같이 나오면 난감함, 아스트라는 물리팟쪽 체급이 나쁘지 않아서 여기로 돌릴 수 있을듯

- 화염 -> 없음


뽑아놓고 안쓰고 있는 캐릭 -> 엘렌(얼음강공 접대시 육성해야 할 수 있음)/카이사르(AS 필요)/리카온 제외한 상시캐 S급들


3. 현재 파티 문제점 및 대처법

3.1. 모독자, 전기 속성 대비 미흡 -> 시드와 트리거를 뽑을까 했으나 택도 없을거 같고 모독자는 하루마사/청의/아스트라 or 니콜로 어떻게든 하는 수밖에 없을듯

3.2. 폼페이, 화염 속성 대비 미흡 -> 이블린을 뽑으면 아스트라와 바로 조합 가능, 라이터는 놓쳐서 복각이 요원하니 격파를 누구로 해야 할지...

3.3. 명파 관련 기믹 대비 or 에테르 팟 보강 -> 프리스트가 더 단단해지면 주연팟으로는 도저히 안될거 같고 의현을 뽑아야 할거 같음 + 강공 접대하는 모독자처럼 명파를 반드시 요구하는 보스가 나오면 결국 의현이나 다른 명파 딜러가 필요함


4. 결론

3천장으로 뽑을 것들

1. 의현 -> 명파 기믹 대비와 새로운 에테르 팟 육성을 위해

2. 의현 전무 or 귤복복 같은 의현 보조 서포터 -> 의현도 미야비처럼 전무 의존도가 높아서 전무를 뽑아야 할거 같음

3. 이블린? or 더 좋은 2.0 버전 딜러? -> 화염 속성 대비가 필요, 오피는 파티풀 현황 상 단독으로 화염 속성을 대처하기 어려울거 같고 이블린은 1.0버전대 딜러라는 문제가 있음


결국 3번을 고민해야 할거 같은데... 당장 하루마사 청의 니콜로 쭉 모독자 잡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막막해지네 ㅋㅋㅋㅋ 겜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파티가 왜 이렇게 빈약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