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이후론 접어서 나타캐는 몇없는데


이 이전만해도 맨날 나선 36별 솔플뛰고그랬는데

결국 내가 그 버전 최고가 되기위해


지른돈들은 몇버전 안지나서 종잇쪼가리로 변하더라


남들은내가 쓴돈의 20%만써도 컨텐츠 즐길거 다즐기고


막 더쌔질수있는 가망성도 가지고있고


매 복각때마다 즐거워보이더라 근데 나는 돈을 더 많이질렀기때문에


남들처럼 복각에대한 기대도없었고 더많이지르고


같은보상을 얻는게 이게 맞는가 싶더라


그래서 현타와서접었는데


젠존제 시작할땐 그 강박자체를 버리고 시작했음


나도 그들처럼 즐겨보겠다 생각하고 지금은


보상커트라인 점수까지만하고 나가고


정말 애정하는 애들만 풀돌해주고 그렇게 지내니까


게임이딱히 할게없어도 현타는 안오더라


암튼 강박가지면 안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