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토리 진행도 따라가는건지

아니면 그냥 업데이트 버젼에 따른건지는 모르겠는데


1.0 때는 루시랑 파이퍼가 6단지와서 장 보는 인카운터라던지

아니면 소우카쿠가 하루마사랑 발레빌딩에서 땡땡이 치는 인카운터


1.1 업데이트 직전인가에는 폼페이 통수치려는 놈들 루미나 광장 카페 2층에서 인카운터 볼 수 있었다던지


이런식으로 필드에서 소소하게 떡밥 던져주고 그랬는데

티비 있던 시절 그리운거라면 세세한 부분에서 챙겨준다는 느낌 주는거 좋았긴 했음


이 게임 아쉬운게 스토리 파고들기에 풀린게 빈약함

티비때는 탐색임무 통해서 사이드 스토리로 세계관 관련해서 풀어줬는데

그 탐색임무들이 많이 사라졌고, 반픈월드 와서도 그런 부분이 채워진게 아니라서

메인스 다 보면 이제 뭐함? 이런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