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가 청명검 드는건 진짜 대강 스토리상 그렇게 갈것같은디 


엽석연 사라한테 간게 

청명검 든사람의 최후를 알아서 그거 막으려는 진짜 동생을 위한행동인가 


내가 들어서 하늘에 서겠다 인가인지 


또 전자라고 하면 그런거 동생한테 들게하는거 보고 정떨어져 흑화해서 

이졸데처럼 다 부수자인지 


진짜 동생만 살리려고 힘만 빌리려는 배신한 척 같은거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