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들 말하는 강아지임
주인이 마냥좋아서 붙어다니고 자기딴에는 도와준답시고 살짝 말썽일으키고
하찮은 일에도 기뻐하고 주인이 절대로 자기한테 해코지한다고 생각도못하는 그런 강아지
그래서 조금 악인일지라도 자기 주인이라면 물심양면으로 돕는 그런면도있고
주인을 사고로 잃어버려도 언젠가 주인이 자신을 찾으러 올거라고 믿고있거나 자기가 직접 찾으러간다는거부터가 똑똑한 강아지같음
헥헥 멍멍 대신 웅나 와타
개들이 좀 똑똑해져서 말할수있게되면 방부처럼 되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