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써요. 그래서 '음슴체'로 쓰겠음)


이번에도 호요랜드를 가게 되면서 작년과 비교 하며 글을 쓰겠음.



이번도 이아스가 반겨주며 스타트 


이번 2025년 호요랜드는 다행히 A조로 시작해서 아침 8시에 차 끌고 도착했음.


작년 2024년에는 B조였는데 둘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졌음, 이번에 들어가서 부스 체험하러 가는데 진짜 편안하게 즐겼음.


굿즈에 있어서 2024년이나 2025년 둘 다 ㅄ같은건 맞지만 qr코드로 판매하는 방식은 괜찮았음. 체험하고 나서 수령 할 수 있다는 점이... (근데 야발것들아 1인 5개는 선넘지)



집에 도착하고 나서 뽕차서 내가 여태껏 갔던 호요버스 오프라인행사 관련 굿즈 다 침대에 까서 정리하는데 

도저히 정리할 엄두가 안남, 겁나 많네



작년에는 각각 있었는데 이번에는 하나로 통합했더라. 


뭔가 아쉬웠음, 애초에 각 게임 마다 예약을 따로해서 그럴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저것도 굿즈인데 아쉬움... 그래도 좋아




위에가 2025년 밑에가 2024년인데 


그때 당시에는 젠존제에 막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아서 '휠 스트라이크'는 걸렀는데 


이제는 젠존제가 젤 좋아서 바로 젠존제 부스로 달려가서 즐겼음.


확실히 A조여서 사람이 진짜 1도 없었음, 다들 붕스로 가서 진짜 붕스만 줄이 생기고 젠존제랑 원신은 줄이 1도 없었음

한 11시, 12시? 까지 젠존제랑 원신은 줄이 없었음. 


내가 볼 때는 붕스는 지금 고점이 맞고 젠존제도 따라가고 있다고는 생각하고 싶고 원신은 워낙 지네가 해왔던 뻘짓이 너무 심해서 인기가 확실히 줄었다 생각함. 


한 12시반?인가 1시쯤 되서 보니까 붕스는 '여기까지 3시간 표지판' 넘어서까지 줄이 있는거 보고 

진짜 작년에는 저정도가 아니였는데... 그래도 작년 붕스는 vr기계에 페나코니라서 인기가 엄청 좋았는데 이게 엠포리어스 넘어오니까 고점위에 고점을 찍었다라고 느낌 


그래도 젠존제도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껴져서 좋았음


일단 만약에 주말에 가시는 분들 중에 체험부스가 1순위다 싶으시면 무조건 붕스부터 가셈


무조건임 




이번 코스프레는 벨,와이즈.의현,귤복복


혹시 모를 초상권을 위해 얼굴은 모자이크 했음.


근데 확실한건 이쁘시고 잘생기심. 




이건 플스부스에서 체험하고 받은 굿즈



이건 유료부스에서 얻은 의현이랑 미야비


진짜 히든 한칸 못넘겨서 못먹은거 ㅈㄴ 아까움



이것도 유료부스에서 얻은 방부키링


야근부 2개 떠서 이아스로 교환했음


골든부는 히든이라 해서 다행히 기분 좋았음



위에꺼는 이번 2025년 호요랜드 티켓

밑에꺼는 작년 2024년 호요랜드 티켓들


작년과 비교해서 그때 당시에는 처음이기도 하고 해서 모든 게임 웰컴키트를 줬는데 

이번에는 각 게임마다 웰컴키트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양적으로는 적은 느낌인데


이번 이아스 피규어 줬으니 개씹ㅅㅌㅊ 


근데 진짜 붕3 유기하는거 ㅈㄴ 꽤심함


그래도 붕3로 시작해서 지금 미해결사건부 빼고는 모두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붕3가 그래도 미호요를 이끈 개국공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유기 된게 매우매우 아쉬움


진짜 밖으로 쫓겨난거 보고 이건좀...





굿즈 구매특전 엽서

똑같이 위에는 2025년, 밑에는 2024년 


여기서도 붕3는 유기된게 좀...





이번 웰컴키트 안에 있던거랑 무료체험부스 굿즈들 


붕스는 걸러서 아예 1도 없음



이번 웰컴키트인 이아스피규어랑 구매굿즈인 이아스 휴대폰 거치대


진짜 젠존제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계기가 붕3같은 느낌의 게임에 현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1등공신은 방부들임. 너무 귀여워서 못끊겠음...




두번째로 산 60cm 세이프티부 , 귤복복 담요, 장패드


진짜 방부 어캐참고 복복이 어캐참고, 아스트라 이블린 어캐참음


바로 질렀다



정리하면서 찾은 작년 무료체험부스 굿즈인 핫팩


저거 아직도 쓸 수 있나 ㅋㅋ



티코 이타샤 빼고는 작년에도 있었는데 티코로 로프꾼 차 만들거라고는 생각 못함 ㅋㅋ


근데 티코가 맞나?




2차 창작부스에 있는 방부관련 창작품들


맨 처음에 있는 장패드는 구하고 싶음 ㅋㅋ ㄹㅇ 개귀여움




확실하게 작년과 비교해서 홀도 넓어지고 체험부스도 더 넓어진 느낌이라 좋았음


굿즈 판매방식은 QR코드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1인5개는 진짜 시발럼들임


붕3는 버러졌고, 붕스는 인기가 최고점인거 같고, 젠존제는 열심히 따라갈려고 하는거 같고, 원신은 돈 벌 생각 없음 ㄹㅇ


근데 확실히 홀은 넓어졌는데 너무 빈공간이 많아서 아쉬움

부스체험 홀, 스테이지,2차 창작,굿즈수령 홀 2개로 나눠진거 같은데 2차 창작 있는 홀에 2차 창작을 더 많이 받아서 풍성하게 했음 어땠을까 싶음


그렇지만 이번에도 재밌었음 내년에도 무조건 갈거임



그래서 언제 정리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