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쓰고 코스프레 하신 분들 찍고 다닌 거 보여주는 


오늘(금) 에 호요랜드 D조를 예약하고 

내 체력으론 당일 치기는 100% 뒤진다 판단 목요일 - 금요일 1박을 호텔을 잡았음 


금요일이 되고 아침 7시 경 D 조 줄에 줄을 슴 

이때 내 앞에 인원은 한 20 30 명 쯤 됐던 거 같음 


근데 존나 춥더라 비도 오고 해서 

내일, 내일 모레 갈 사람들은

막 잠바는 필요 없고 바람 막이 정도면 충분 할 듯 


아무튼 지연인지 뭔지 11시 보다 조금 늦은 11시 10분 쯤 입장을 시작 했음 


뭐 다른 글에서도 보이겠지만 짐 검사가 되게 오래 걸림 


이건 내 생각인데 

짐 검사할 때 민증, 휴대폰 뭐 다 가방에 넣어라 하니까

그냥 민증은 지갑 같은 곳 말고 핸드폰 케이스에 넣어두는 게 편할 듯


아무튼 입장하니까 와 시발 붕스 줄이 존나 길더라 

같이 간 놈은 저거 할 거라고 해서 젠존제 유료 쪽 함 돌고 친구 붕스 쪽으로 보내고 


난 내 메인 컨텐츠 하러 갔다











카프카 - 쇼군 이렇게 두분 세트로 오피스룩? 입으시던데 눈 정화됐음 


복복이는 내 하트 실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농담이고 내가 해달라고 했음 








아 마지막으로 

공연 재밌더라 

난 GTX + KTX 문제로 붕스 공연 중반까지만 보다가 나왔는데 붕스 잘 모르는 내가 봐도 꽤 즐길만 했음 




짧 평가

1.전체적으로 솔직히 줄이 길었다, 붕스는 그냥 A,B조 아닌 이상 들어갈 생각도 못하게 

2.웰컴 킷 양 줄어든 거 많이 아쉽다. 작년에 와서 그런 건지 그땐 티켓,각 게임 쿠폰 다 줬는데 이번에 줄 예매 + 인원수 조절로 예매도 힘들었는데 3만원이나 가져가고 음..

3.이건 2번이랑 연계 인데 나야 뭐 사진이라도 찍고 다니지 줄 한 번 잘 못 걸리면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헤엄치다가 한 두개 하고 끝임 



블아,작년 호요,서코 등등등 다니는 놈으로 써 

3.5/5 드림 


개인적으로 코스프레 분들을 봐 점수를 4점 넘게 주고 싶으나 이건 유저분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해 더 주긴 애매함 

호요 게임 전체적으로 관심도가 높고 3만원 치킨 시켜 먹은 걸로 치자 하고 넘어갈 수 있다면 추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