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겠다고요? 에이, 화내지 말아요~」
「안색이 좋지 않으시길래 특별히 준비해 드린 『얼굴 붉으락푸르락』 서비스였는데~!」
다이아린
「어머! 상담원 연결 경로가 이렇게 꽁꽁 숨겨져 있는데도 용케 찾아내셨네요~」
「와이페이 반도에는 『쥐는 태어날 때부터 구멍 파는 법을 안다』라는 속담이 있대요」
「제가 볼 땐 아무리 대단한 쥐라도 고객님의 땅 파는 실력만은 못할 거예요~~(・ω<)☆」
새끼야 용캐 상담원연결 찾아서 다이렉트걸었네?
날때부터 그것만 연습한 새끼냐
와이페이를 다 뒤져도 너만한 새끼도없겠네 ㅋㅋㅋㅋㅋ
를 귀엽게 말하고있음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