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은둔고수 ㅈㄴ 많다는 것...
19.5 찍어봐야 돌파빨로 찍은거라 ㅈㄴ 내 자신이 부끄러워짐 ㅋㅋㅋㅋㅋ
그냥 무식하게 체급빨로 밀어붙이는 꼬라지가 너무 한심해졌다
솔직히 내 계정은 우리집 밑층에서 살고있는 할머니한테 넘겨줘도 그 할머니가 못해도 15만은 찍을듯.....
매번 느끼지만 강습전 기갱,보스 클리어 시간 깎을때마다 돌파빨, 운빨, 어거지 느낌이라 만족이 안듦
근데 그렇다고 명전,명함 플레이 하기엔 손이 병신이라 ㅋㅋㅋ
하 시발 자괴감 든다...
남들은 ㅈㄴ 현명하고 즐겁게 하는데 난 왜 이렇게 멍청하게 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