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뻔한 이야기이긴 하던데 눈물나더라...
가족 이야기로 서사쓰는건 진짜 치트키다
솔직히 콜레다 그레이스 싸우다가 화해하고 콜레다가 아버지를 인정하는 그런 스토리로 당연히 가겠거니~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컷씬 연출을 보니까 너무 감동적이었음

이거 보는 순간 와 당장 부위파괴 해버려야 겠는데? 라는 생각밖에 안듦 ㅋㅋㅋ

젠존제가 가볍다고 하지만 진지할 순간만큼은 진지하다
배꼽 좋아하는데 배꼽깐 두여캐가 이런 케미를 보여주니까 너무 좋았음
여튼 젠존제 스토리도 만만치 않다
그러니까 원신 나타 스작아;; 나타 스토리를 이렇게 내면 되잖아 ㅡㅡ 나타는 오글거리게 해서 다 망쳐놓고 젠존제는 잘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