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느꼈던것 처럼 유료, 무료 부스 다 도는게 불가능 할거 같아서 젠존제 유료, 스타레일 유료 부스만 갔다가 사진만 찍고 다녔는데 나는 이게 오히려 만족감이 더 높았음ㅁ 시간되면 길게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