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별로 안찍어서 글로만 씀
C조 였는데 11시 입장이 아니라 B조가 입장을 거의 끝내면 입장하는거 였더라
10시 40분에 입장했음 머리에 있어서 11시 안되었는데 입장시키길래 존나 좋았음
입장하고 티셔츠랑 한정 장패드만 샀음 그거 살까 고민했는데 그냥 샀음 맘에 존나 들더라
금요일날 샀던 재킷 입고 갔음
굳이 할껀 없어서 원찢 무료 부스 돌았는데 사람들이 다 유료쪽으로 빠져서
널널한게 아니라 사람이 없더라 ㅋㅋㅋ 원신쪽은 사람 안오길래 스탭이 물어보더라 사람들 다 유료쪽으로 갔냐고
원찢 무료 부스 다도는데 30분 정도 걸린듯 다하니까 11시 15분이더라
그리고 줄 보는데 붕괴는 입장 20분 만에 임시 마감이였고 원신은 1시간 30분 걸린다고 하더라
그 포카 얻을려고 엄청난 사람들이 줄서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푸드코드 사람 얼마나 있는지 보려고 갔는데 다들 유료부스 가서 사람이 없었음
아 붕괴푸드트럭 황금레스토랑은 사람 많더라
스테이크는 맛있다고 해서 먹을려고 줄 서는데 파이논 포토카드 없다고 하니까 앞쪽은 사람이 빠졌는데
뒷쪽에 전달이 안되서 재밌을것 같아서 그냥 관음했음
그리고 나중에 뒷쪽도 파이논 카드 없다고 하니까 재밌는 구경거리가 생기더라 ㅋㅋㅋ
스테이크 2개 시켜서 먹었는데 확실히 맛있음 소금 후추도 많이 뿌렸는지 짰는데 난 짠게 좋아서 만족함
그리고 파도소다 그냥 블루레몬에이드 살짝 약한 맛이였음
찢 푸드트럭은 늘 사람이 없어.....
근데 의도는 음식도 먹고 굿즈도 받고 인것 같은데 몇몇은 음식 먹지도 않고 굿즈만 챙기고 그대로 버리더라
아니 7000원 12000원이 안 아까운건가....
뭐 그리고 무대랑 코스어분들 관람하고 류웨이 보고 즐기다가 굿즈 수령하고 쉬다가 퇴근함
내년 호요랜드도 기대되긴하는데 솔직히 4일은 너무 부족한것 같다.... 2024도 4일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