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래처럼 쓰라고 나온것 같은데 사실상 저렇게 못쓸것 같음. 이아스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뚜껑 무너지고 컵라면에 빠져버릴듯


근데 큰 컵라면은 윗 사진처럼 아슬아슬하게 테두리에 걸칠수 있어서 저렇게라도 써야할듯...?



다른 글들 보니까 내열성도 은근 약하다고 하던데

실사용보다는 피규어 용도로나 쓰는게 맞을 것 같음


묵직한 피규어라고 생각하면

호요랜드 티켓값 가치 정도는 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