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 걸린듯

솔직히 좀 졸렸다 이건 부정 못 하겠음
최종 직전까지 졸렸는데
막판이 뭔가 후다닥 진행되어서 뭔가 싶었음

그래도 이제 날치기 서사는 없고
다들 확실한 서사는 있는 걸로 봐서
스토리가 저점은 확실히 다진듯함

여전히 아쉬운 점은
중후반 빌드업까지가 좀 졸리고
후반 막판 뽕맛에 모든걸 투자한 느낌인게 좀

하나 더 꼽자면
너무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넣어놔서
솔직히 좀 중구난방인 느낌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