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하리말고는 만족함
마나토나 루시아는 조금 뻔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감동을 줬는데 이드하리는.....너무 중간과정을 생략해버린 느낌이 강해서 차라리 이드하리 비화를 내는게 낫지않았나싶음
그래도 스토리자체는 계속해서 나쁘지않게 흘러가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드하리말고는 만족함
마나토나 루시아는 조금 뻔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감동을 줬는데 이드하리는.....너무 중간과정을 생략해버린 느낌이 강해서 차라리 이드하리 비화를 내는게 낫지않았나싶음
그래도 스토리자체는 계속해서 나쁘지않게 흘러가는것 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