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잘 안올리는 편이기는한데 이번에 입은거 넘 맘에 들아서 자랑할려고 올려본다!!!



라이터 옷이야 사놓고 언제 입을까 고민했는게 특전에 이아스 컵라면 따꿍 너무 귀엽길래 티켓 바로 지름 ㅋㅋ





겸사 겸사 놀러간김에 친한 동생이 회사 워크샵가서 니트로퓨엘 받았는데 본인은 안마셔서 나 한테 던져주고 가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갓파더 갈겼다…


부스 대기 너무 길기도 해서 걍 나왔기는 했지만 날은 흐렸지만 간만에 바깥바람 잘 쐰거 같았다… 지방 살아서 다음 날 출근하고 골병났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하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