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따지면서 니콜 안쓰고 아스트라 뽑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왜 공사는 뽑아야한다고 할까? 그냥 의현 이블린 실비쓰므고 2만점 하세요
이런거랑 똑같은 말하는거. 뽑았는데 6버전 전에 나온 as 실비 이번에 또받는다니까 오피는 추능도 안켜지고.
걍 쓰면되지가 얼마나 야마도는 말인데 ㅋㅋ
전용 파츠 없어도 난 강공 파티에선 트리거나 아스트라 급으로 범용성 좋다고 생각함.
그래서 범용적인 측면에서 언급하고 있는거고.
그런데 전용 파츠 없는 것 만으로 계속 내려치고 있잖아.
뭣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잘 쓰고 있는 사람들까지 기분 안좋게 만들진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