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젠존제는 원래 출시때 하려했는데 대기업 견제인건지 명조가 조기 출시해서 명조하느라 뭍혔었음
+당시 간판캐인 상어가 약간 아쉬웠음

그러다가 붕스랑 명조를 접고 겜 하나 더 할까 했는데 솔직히 예쁜캐는 있었지만 겜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꽃히는 애가 없었음(당시 유즈하 미출시...아마도?)





최애는 자주 바뀌지만 개인적으로 여캐는 적색계열 머리가 좋았고 남캐는 기계느낌 나고 듬직한 애들이 좋았음 저거에 조건 부합하는 애들인 원래도 눈여겨봤던 유즈하랑 든든한 반악행님 출시소식까지듣고 오늘 찍먹해봄





일단 스토리는 재미도있고 위아래로 테이프 넣어서 영화상영하는 느낌내고 영화관화면 사이즈 맞춘 디테일까지 맘에 들었음 그리고 미국카툰 느낌나는 전개도 신선했음 전투도 템포랑 속도감 느껴져서 좋았고 거기에 쫀독한 무빙이랑 말랑한 모델링까지 진짜로 미친 픽뜷만 안당하면 접을일은 없을듯 사실 플레이는  한시간정도밖에 못해서 곧 밥먹고 다시할듯




+개형이  원신에 치치포지션인거 같길래 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