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이랑 미야비 보면 엘렌이 오픈때부터 뽑아쓰면 남들 마크로 비유하자면 철곡쓸때 네더곡 쓰는 수준이었음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같은 얼음 딜러인 미야비가 나와도 이미 만족스럽게 초반 얘로 잘 밀었고, 이때는 캐릭풀 부족해서 충분히 2파티 만들어서 또 쓸수있었으니까 그냥저냥 만족하고 넘어갔던거 같음

근데 귤뾲은 그런 느낌 못주고 바로 얼마안되서 다이아린한테 따잇당해버리니까 말나오는거 아닐까?

반박시 님말 맞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