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한번씩 받던거 오늘에서야 받아봄 찢챈에서 미야비 하나만 보고 유입했는데 거의 1년지나고 생일까지 오게되네 소과금으로 시작해서 계정 만렙에 미야비 전무 1돌까지 시켜주고 여러 일도 많았지만 나한텐 아직도 최고의 게임임ㅇㅇ
그냥 뭔가 감개무량해서 적어보고 싶었음 날씨 추워졌던데 찢붕이들도 다들 따뜻하게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