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다이아린이 죽은 사람의 소리를 들을 줄 안다는게 명확하게 와닿지 않았음

그리고 내내 다이아린과 반악한테만 자신의 소리가 들리는 설정은 뭐였는지 모르겠음.

거기에 마지막에 수화기를 들고 예전에 죽은 빛나의 부모님과 징슈의 목소리를 딱 골라서 들려준다는것도

묘사가 부족했다고 봄.


읭? 뭐야? 뭐지? 이런게 계속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