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때 삼겹살이랑 닭 반마리 나온것보다


더 지렸음




심지어 청국장에 소고기 민찌 들어가있더라 시발


개쩔었어


안그래도 청국장 진짜 좋아하는데


두부 한가득에 민찌 고기까지


함박도 더 가져가도 되고


연근조림은 가끔 요리하시는분이 물엇가득 넣을때있어서


조금만 가져왔는데 맛 지려서 더 가져다 먹었음



근데 나 몇분만에 다 먹은거지 한번 더 가져다 먹었는데


10시 19분에 글쌌네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