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건 보스들 설계가 너무 잣같아
이번에 악몽을 꾸는자는 아직 안쳐서 모르겠는데
그전까지 나온 사냥꾼이나 이졸데는 중간에 기믹으로 시간도 너무 빼앗아 먹고 재미도 없어
그리고 접대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접대 캐릭 아니면 아예 쓸 수 조차 없어서
더 그런것도 있는거 같음
강공 고로시 했다가 이상 고로시 했다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 대체
가장 큰건 보스들 설계가 너무 잣같아
이번에 악몽을 꾸는자는 아직 안쳐서 모르겠는데
그전까지 나온 사냥꾼이나 이졸데는 중간에 기믹으로 시간도 너무 빼앗아 먹고 재미도 없어
그리고 접대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접대 캐릭 아니면 아예 쓸 수 조차 없어서
더 그런것도 있는거 같음
강공 고로시 했다가 이상 고로시 했다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