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조작패턴 분류된건 대체로 시즌2에서 가이드해주고 진행해서 좋은 편이긴 하고
대부분 이런 문제가 있는건 강습전 보스가 그럼
그리고 시즌1에서도 디자인이 엄청 좋다라고 말하는건 아니고, 시즌2보단 낫다 수준
다들 티폰이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낄건데
이유가 크기, 단순함, 판정, 공격 전조가 불빛보다 모션이 먼저 보임 등이라서
이지선다, 엇박을 넣더라도 지금과 같은 일반 전투 디자인은 좋지 않음
시도 때도 없이 패링 창 뜨는데 시행시 이점은 적으면서 추가 조작 점수는 랜덤이라 내가 뭘 해볼 수도 없었던 브랑그 생각하면, 뭐할지 딱딱 예고하고 그대로 수행하면 리턴 값 확실하게 표현되는 2시즌 보스들이 더 낫던데.
근데 시즌2 보스들 딴 건 몰라도 이펙트 과도하게 떡칠해서 가시성 개 떨어지게 만든데다가 패링도 시도 때도 없이 시켜서 시점 정신없게 만드는 건 별로인듯. 계속 똑같이만 보여주면 질리니 이런 저런 효과로 지루함 안느끼게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지금은 헷갈리다 못해 멀미 나더라
브랑그는 그래서 뽑기 패턴이 문제인거지
공격 모션 자체는 좋은 편이었음
전조가 있기 때문에 대응이 되는 편이고, 대응 이후에도 적절하게 맞아줌
시즌2의 대표적인 막장 시작점인 프리스트 10연 패링
핸드폰은 고려하지 않은 설계임. 역패링 자체가 드래그라서 터치와 반복하면서 짧은시간 내에 가능할까는 의문 수준임
모션, 불빛도 점점 이거 공격에 대한 것인가로 의문이 갖는 경우도 많은 상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