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관 같은 요충지를 인력이 아까워서 버려두고 있었을 정도면
무릉도원같은 운규산 본진이 차지한 영역이 상당히 넓고 살기 좋은 땅일것 같은데
주인공 특혜봐준다고 운규산 본진에서 특출난 애들 다 뽑아왔으니
혼자서 그 공백 커버치면서 세수도 확인하고, 시장이나 TOPS랑 외교도 하고, 되게 이것저것 할 일이 많을것 같은데.
난 사실 의현 정도나 되는 인물이 시작부터 파에톤 마중나와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케어해주고 떠난게 이해가 안됐는데
운규산의 위상이 나날이 떡상해서 갈수록 더더욱 이해가 안됨 ㅋㅋ;
이후야 파에톤이 예쁨스택을 쌓았다치면되지만 시작부터 미친 특혜는 시장이 대체 무슨 정보를 얼마나 넘겼길래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