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찌는 좀 작아졌지만 코트에 저음 목소리에 냉정하고
이블린 진짜 맘에 들어서 뽑고 싶엇는데 막 시작했을 때 이미 복각 지나가버려서..
다음 복각 빨라야 반년쯤 뒤에나 있을텐데 그나 뽑자니 명함 정도로는 쓰기 애매할테고
그래서 아쉬웠는데 프로미아가 이블린 같은 컨셉으로 이쁘게 뽑혀서 조은듯
옷 벗고 날뛰는 모션도 멋짐
최소 명전 이상 해줘야지

찌찌는 좀 작아졌지만 코트에 저음 목소리에 냉정하고
이블린 진짜 맘에 들어서 뽑고 싶엇는데 막 시작했을 때 이미 복각 지나가버려서..
다음 복각 빨라야 반년쯤 뒤에나 있을텐데 그나 뽑자니 명함 정도로는 쓰기 애매할테고
그래서 아쉬웠는데 프로미아가 이블린 같은 컨셉으로 이쁘게 뽑혀서 조은듯
옷 벗고 날뛰는 모션도 멋짐
최소 명전 이상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