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 출시시점 유일하게 오프필드 전담 섭딜 이상으로 나와서 제인이랑 잘 굴렸지만 야나기 미야비가 나오면서 한 풀 꺾임. 그 시점 원앤온리였는데도 불구하고 최대 파이였던 미야비 전용섭딜 자리를 야나기가 가져가버림. 야나기 본질은 메인딜인데도....
1차 위기 : 비비안 출시로 난개의 시너지 때문에 확 꺾임. 섭딜인데도 불구하고 시너지 0, 오로지 자기 딜 더하기밖에 안되는 메커니즘이라 이상 메인딜러 돌파가 높을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게 새로 밝혀짐
2차 위기 : 여진족들 추가되면서 강공은 확실히 파티버프 빵빵해지는 흐름 타고, 명파는 시즌 접대 받는 와중에 혼돈 이상 2딜팟은 버니스를 채용하면 시너지가 없어서 체급이 확 밀려버림. 그나마 체급 유지해주는 미야비도 2이상으로는 떡락 수준이라 사실상 미리소 미유소 유사강공팟으로 전공 바꿨고, 앨리스는 비비안이랑만 보빔.
현재 : 그래서 요즘 스타일에 맞게 시너지도 받고 난개 포함 체급도 올려주는 a/s까지 받고 이제 좀 쓰나 했더니 이상팟 자체가 기존 2딜 혼돈팟이 사장되고 남궁우 끼고 솔딜하는 뉴메타가 와버림... 심지어 기존 이상딜러들도 그 메타에 맞게 솔딜 개선해주는 a/s 받기 시작함...
내가 버니스 유입이고 캐릭터성은 진짜 goat라 아직도 꺼내쓰긴 하는데 진짜 환경 메타 억까는 카이사르랑 함께 투탑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