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나 소녀 둘이 시민들 안전을 먼저 생각하다가
자기들은 미처 탈출하지 못하고 공동에 희생당하는 이야기던데
남겨진 녹음에서도 친할아버지인 로도스한테 행복하게 살라고까지 말하고 끝나네...
이런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발레리나 소녀 둘이 시민들 안전을 먼저 생각하다가
자기들은 미처 탈출하지 못하고 공동에 희생당하는 이야기던데
남겨진 녹음에서도 친할아버지인 로도스한테 행복하게 살라고까지 말하고 끝나네...
이런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