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전투 모션이야 기깔나니까 별 불만이 없는데
그냥 컨셉 자체가 아쉬움 뭔가 잠깐잠깐 외환선 시절 언급 나온거보면
그렇게 행복하고 개쩌는 유쾌한 외환선 생활은 아닌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현 빌리가 유쾌하고 오두방정떠는 것에 반해
과거시절 빌리 이야기로 풀어서 이격을 낸다면
역으로 완전 묵직하고 상남자스러운 느낌으로 나오면 어땠을까 싶음
그러면서 라이터랑 같이쓰고 뭐 욕심같아선 카이사르 AS도 겸하면서 셋이 같이 파티 나오게끔하면
딱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아쉬움이 남는 느낌이야
거기에 장기적으론 교활한 토끼굴 3이격 같이 쓸 수 있다면 ㄹㅇ 진영컬렉션뽕 좋았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