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사건 설명이나 캐릭터 설명하느라 늘어지는 부분 없이 진행이 매끄럽고
신규 캐들과 빌런들이 억지 공감 없이 자연스럽게 할 꺼해 매력 어필하니 호평이 많은 거였으
시즌2 1장 나올 때 강제 중국어 주입과 술법를 첨가하니
다미안 같은 인상적인 캐릭터 어필이 싹 주겨놨던 기억이 있다보니
칭파이를 벗어나고 말고를 떠나
이번 시즌2 에필로그(상)가 구성이 깔끔해서 캐릭터들 매력이 반감 안돼서 좋았고
불지옥 라이딩 때처럼 간만에 구성이 좋다고 느껴진 파에톤의 기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