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면으로 노려보면서

서로를 의심하면서 막 ‘네놈의 신분 확인이 필요하다‘느니

그런말 하는 2차 창작 팬아트 있었는데

못 찾겠우…


챠칸 찢부이들이 좀 찾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