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가 바지안에 손 집어넣어서 챱챱챱챱챱챱 하는데 갑자기 수갑이 안풀려서 철컥거리는 소리만 나고 얼굴 빨개진 채로 허리만 조금씩 비틀면서 어떻게든 신음소리를 참아보려고 하지만 입에서 끈적한 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다가 눈물 나올거같은 얼굴로 “파에톤… 이게 무슨 짓입니까..!” 하면서 노려보는데 와남충은 역시 와남충답게 능청떨면서 “뭐라고요 프로미아 씨?“ 하고 씹어버려가지고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다리 힘도 풀려서 와이즈 어깨에 기댄 채 계속 손가락강간 당하다가 소리없이 부들부들 떨면서 조용히 가버린 다음 그대로 코피 한줄기 흘리면서 기절했다가 일어나자 와이즈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음부턴 이러지 말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얼굴 붉히면서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라고 말하는 프로미아를 생각하니 진짜씨발 존나개꼴리는구나


하시발. 이 미친년때문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