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폼페이 할배가 부패한 부하에게 통수 맞은게 도시의 거대자본의 외환선 착취 막아서 그렇고

카이사르는 유전이 완전히 침식되면 외환선 주민들이 굶어죽으니 목숨걸고 뛰어들어 막아내고 살아남고.


구 칼리돈의 보스 즉 카이사르의 아빠는 무법자들의 왕이구먼. 청소부들 풀어서 사람들 죽이는게 참...

저런 폭군에게 성자같은 딸이 태어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