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렌도 인간도 아닌
마녀 그녀는
인간을 좋아해서 여러 경험 다 해봤지만
사랑을 못 해본 마녀 항구에서 걷던 도중
고아 독수리 시렌 하나 줏어서 키우게 됨
문제는 독수리 시렌인데도 인간쪽 피가 더 진해서 날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시렌
시렌쪽도 인간쪽도 포함되지 않던 인생 그런데도 마녀가 진실되게 사랑으로 키워주니
어느덧 어린 아이는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되고
청년이 되서 고백을 하고 연인이 되기 직전에
모종의 사건으로 독수리 시렌은 마녀를 구하다가 죽게됨 마녀는 충격으로 미침 딱 이때
로프꾼과 엮이면서 마녀 구출 작전 하는거지
영혼으로 사랑해요 외치고 구해주다 성불하는 스토리 보고 싶다
왠지 순애 스토리 보고 싶어서 직접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