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씻으러 갔는데

화장실에서 오른쪽 끝칸에서 뿡뿡거리면서 아자잣 하고 있더라

근데 옆옆쪽 칸에서 부우우우왘 하니까

갑자기 적막 딱 흐러더니만 터져가지고 웃더라 서로 ㅋㅋㅋ

대충 뿡쟁이들끼리는 아자잣만 해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