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 게임 악역들은 하나같이 악인이 된 동기나 사연 등을 일일이 보여줬음.
이졸데나 그림리퍼 같이 그게 먹힌 경우도 있고
사라나 브랑그처럼 조진 적도 있는데
로믈 얜 그런 거 없이 그냥 다 쳐죽이고 싶어서 미쳐 날뛰는 놈임.
러스티 쪽에서 손절한 것도 그냥 실력 별로인 참가자들 탈락시키라는 목적으로 고용했더니 아얘 홧김에 다 죽여버리는 짓을 저질러서 손절친 건데 지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열받아함.
이와중에 지 목숨이 걸린 순간에는 쓸데없이 머리가 잘 돌아가기 까지 함.
ㄹㅇ 귀멸의 무잔이나 죠죠의 디오마냥 세탁할 껀덕지조차 안주고 캐릭터성도 진짜 단순한 1차원적인 개쓰레기 새끼라는게 레전드임.
한편으로는 이런 미친놈을 암살자로 둔 전 칼라돈은 뭔 미친 집단이었을지도 상상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