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 온필드 그로기+딜링보조
버프 = 방깎15%(1), 그약배 108%(2) , 속저깎20%(6)
전엔 = 충격력, 피증20%
순수하게 그약배 존나 높은 격파임
근데 돌파옵은 하나같이 청의 딜이 늘어나는 구조임.
치명타확률이나 치명타피해증가 등등
추가능력도 공격력 상승이 붙어있음.
근데 그로기를 강특평평으로 10초만에 다시 집어넣는 캐릭이나
오프필드 딸깍으로 피증에 치피에 궁까지 한번더쓰는애들이 뛰쳐나오니까 밀리는거
모 딜청의 청의사랑단의 말에 의하면 얘는 돌파해줬을 경우 딜링을 같이 해줄수 있는 캐릭으로 쓰는게 정배임.
실제로 찢 캐릭 빌드업이 전부다 지원이던 격파던 돌파하면 딜량에 기여하는 구조임.
궁을 딜링에 쓰는게 좋고 강특과 평꾹 퀵스왑이 가능한게 장점인데
하지만 제짝으로 나왔던 캐릭인 주연은 꺼내서 탕탕탕탕탕 해줘야 하는 캐릭임
=그로기때 온필드 지분이 크다
따라서 as를 해준다면
1안. 꿍우 그로기 강제 혼돈스택처럼 그로기용 평꾹을 바로쓰는 전용스택(빠지 활성화+)를 준다
>> 돌파옵이 평꾹 치피증가 등에 몰려있어 평꾹을 자주 쓸 수 있게 해주면 좋을 듯
빠지로 고요셋옵도 갱신 가능한 느낌으로?
2안. 그로기를 평꾹으로 진입 or 취화월운전 스택을 다채운 상태로 들어가면 여진공격마냥 나와서 같이 때려주는 형태
>> 이경우 온필드 지분이 큰 캐릭이랑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생김 (주연 하루마사같은)
리카온이 협력공격으로 같이 패주는데 그로기 누적이 상당했던걸 생각하면 딜링에 기여하는 쪽으로 설계해주면 좋을 듯
근데 청의단은 이건 만족 안할거같음... 딜청의로 쓰는 온필드 지분이 줄어드니까
3. 일단 격파답게 요새트렌드인 그로기시간 증가 3초 정도는 무조건 넣어줘야함.
4. 패링캐릭이아니라 회피반격을 하는 캐릭인데 요새 메타는 패링메타임 패링지원으로 나오면 바로 3타연결 되게 해주는 정도의 편의성은 넣어줘야 할 것.
5. 배율을 보면 16랩기준
궁극기 약 4000
콤보스킬 약 1530
강특스킬 약 1426
패링+돌격 약 1310
취화월운전 약 1990
따라서 콤보스킬과 취화월운전 스택으로 그로기 딜링 몰빵을 보조해주는 형태면 좋을것 같음..
내 개인적 의견으로는 얜 걍 딜이 쌔져야댐 어줍잖게 버프 발라줘봤자...구캐릭이 날아올라봤자 얼마나 좋아지겠음
걍 기존 코어유저층 만족시켜주는 느낌이
낫지 않을까?
